핸드메이드·옹기·청자 같은 화분
오래 두고 보는 화분에는 만든 사람의 손과 지역의 흙이 담깁니다. 핸드메이드 토분, 옹기와 청자처럼 한 점씩 다른 화분의 매력과, 고를 때 알아두면 좋은 점을 다룹니다.
한 점씩 다른 화분이 주는 것
오래된 그릇이 화분이 될 때